대한민국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로275번길 187-49
한국 최초의 다서(茶書)를 집필한 한재 이목의 사당 인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, 전통 다도문화와 예절을 보존·계승하고 있다. 바른 국가관과 도덕정신 함양을 위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.